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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미가 탁월한 고모가 둘리양의 취향과 싸이즈를 기가 막히게 잘 알아서 보내준 옷이 여러 벌이었습니다.

사진 찍어서 고모한테 보여주자! 했더니 얼른 협조하는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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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드레스에 잘 어울리는 머리띠도 있었는데, 그건 지금 하기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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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름에 입으면 딱 좋을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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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년 봄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지금부터 낙낙하게 입힐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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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눈에는 이게 가장 예뻐보였어요.

모델의 표정이 점점 진화하는 것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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