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 total views,  1 views today

 

생일이 되기 전 금요일에는 컵케익을 구워서 반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01.jpg

다음날인 토요일 저녁에는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02.jpg

방과후교실에서 친하게 지내던 세 명의 친구들과 즐거운 파티였지요.

03.jpg

이번 파티의 주제는 군인이라서 케익도 장식도 파티 답례품도 모두 군인과 관련있는 것으로 꾸몄습니다.

04.jpg

군사작전을 수행중인 모습을 재연한 생일케익은 엄마가 굽고 코난군이 함께 장식했습니다.

05.jpg

피냐타 라고 하는 캔디가 든 상자를 부수는 놀이는 원래는 눈을 가리고 막대기로 치는 것이지만, 우리는 태권도 스타일로 부수었습니다.

06.jpg

다행인지 불행인지 피냐타가 부서지지 않고도 안에 든 캔디가 다 쏟아져 나왔습니다.

07.jpg

핏자도 과일펀치도, 양념치킨도, 모두모두 엄마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08.jpg

파티 장식을 하는 것도 즐거웠어요.

09.jpg

덩달아 즐거운 – 그러나 무척 소란스러워서 다소 정신없었던 – 둘리양과 할아버지.

10.jpg

대망의 생일선물 개봉

11.jpg

 

12.jpg

 

13.jpg

친구들이 돌아간 다음에는 가족이 주는 선물 개봉

14.jpg

 

15.jpg

 

Related Posts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