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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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편지 보영아 어제 아니 그제 그제 그러니까 금요일 오후 유치원을 다녀온 딸레미가 엄마 유진이 유치원 갔다 왓어요~ 하고 인사를 하고는 곧장, 언니야가 왔네 인형들고 가서 놀아야지 들고갈 인형이 많아서 언니한테 들어 달라고 해야겠네. 하면서 자기네들 방으로 인형을 대충 끌어안고 가지 뭐야. 보통 때 같으면 ‘엄마 그런데 말이야’해가며 유치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아야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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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님~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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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오셔서 늘 먼저 인사 주시고…애궁…감사드려요! 문득문득 남겨 주시는 글들이 참 정겹네요. 이사 잘 마치셨다니 기쁘구요. 이쁜집에서 이제 새로운 행복과 추억 만드실 일만 남았네요?ㅎㅎ 정말 축하드려요! 보영님 제안대로 우리둘이 번개도 좋을 거 같아요. 내일 전화드리지요.^^ 밤이 깊어갑니다~~~내일 눈이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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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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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일요일. 이사할 집에 화장지며 수건 등등 청소할 때 필요한 물건을도 미리 갖다두고, 우편물도 확인할 겸, 블랙스버그로 드라이브를 갔었습니다. 전후좌우, 눈을 어디로 돌려도 탄성이 나올만큼 단풍이 곱게 물들어있었습니다. 가을 구경하러…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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