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금요일 그 첫 날의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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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에는 아너스 펠로우쉽 덕분에 강의 한 과목을 면제받은데다, 프로그램 대표직을 사임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겼다. 마침 이번 가을 학기에 정교수로 승진하기 위한 심사 준비를 해야 하는데 잘 되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는 강의와 실습생 지도 때문에 바쁘지만 금요일에는 주로 회의에 참석하거나 회의가 없는 금요일이 가끔 있다. 그래서 내가 세운 계획은, 회의가 없는 금요일을 글쓰는 금요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