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플레이 하우스 완성을 자축하는 간단한 바베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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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하우스 완성. 예정에 없던 바베큐를 하게 된지라, 가게에 가서 바로 구울 수 있는 종류의 고기를 사왔다. 코난군이 좋아하는 치킨과 애플 소세지는 다 익은 거라 살짝 불에 쬐기만 해도 먹을 수 있고, 아랫쪽은 안익힌 독일식 소세지이다. 그리고 시간이 많았다면 내 손으로 만들어도 충분했을 치킨케밥을 세일하길래 사보았다. 플레이 하우스를 만들고 남은 나무 조각을 태웠더니…
장작구이 바베큐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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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하우스가 페인트칠만 빼고는 완성되었습니다. 집주인의 모습 그리고 오늘의 업적을 자축하기 위해서 (그리고 공사하고 남은 나무 쓰레기 처리를 위해서 🙂 장작불을 피워 바베큐 파티를 했습니다. 음식 사진은 따로 올릴 예정이지만, 인물 사진은 여기에 올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수고가 많았던 코난 아범 행복한 코난군 소세지가 맛있게 구워져서…
오늘 점심은 말고 말고 말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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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 아이들끼리 잘 놀고, 남편은 마당에서 프로젝트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니… 오랜만에 김발을 한 번 꺼내 보았다. 김발에 랩을 씌워놓고 무얼 먼저 말아볼까 하다가… 오늘 아침에 얇게 부친 계란을 얹어보았다. 계란에 관한 스토리가 있는데… 늘 가져다 먹던 베다니네 계란이 다 떨어졌다. 베다니가 휴가를 가느라 한 주일을 걸러서 그런 것이다. 그런데 이심전심이 너무나 잘 통하는…
오랜만에 머쉬멜로우 구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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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동네 날씨는 여름같지 않게 매우 선선합니다. 덕분에 마당에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몰두하는 아빠가 덥지 않아서 좋고, 아이들도 마음껏 마당에서 뛰어놀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마당에서 불을 피우고 머쉬멜로우를 구워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