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룸 선생님들을 위한 한국어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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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둘리양의 정기 학부모 면담이 있었다. 부모가 바라는 둘리양의 발달 목표를 몇 가지 말하라길래, 요즘 막 단어를 말하기 시작한 둘리양을 떠올리며,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해서 사용하도록 하고싶다고 했다. 그 다음날인 어제, 오렌지룸 선생님이 여러 장의 카드와 쪽지를 남겨두었다. 쪽지의 내용은: We wrote some words down that we use many times each day. We would lov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