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total views,  1 views today

오늘도 아빠는 집짓기에 여념이 없는 동안에 아이들은 마당에 나와서 놀았습니다.

DSC_2061.jpg

 

둘리양이 손에 들고 있는 건 호박꽃이예요.

DSC_2062.jpg

 

DSC_2063.jpg

 

제 손보다 더 큰 노란꽃이 마음에 드는지 밭에 핀 꽃을 더 꺾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DSC_2067.jpg

 

그리고는 하나 하나 열심히 관찰하는 중…

DSC_2069.jpg

 

무척 심각해 보이지요?

DSC_2070.jpg

 

이제 관찰은 끝났으니 휴식!

DSC_2071.jpg

 

꽃다발을 들고 트리 하우스에 올라갔습니다.

DSC_2075.jpg

 

호박꽃도 예쁘지만, 꽃다발을 꼭 쥔 손이 정말 예쁘죠?

DSC_2076.jpg

Related Posts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